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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칼럼] 양악수술은 턱뼈 골절 수술과유사
작성자 권민수, 황종민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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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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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소치과 권민수,황종민 원장
올소치과 권민수,황종민 원장

주걱턱이나 무턱, 안면비대칭과 같이 턱뼈의 위치나 크기에 이상이 생겨 이가 잘 안 맞는 골격적 부정교합을 치료하는 수술이 양악수술로 알려진 턱교정 수술이다.

원래는 턱을 교정하는 수술이라는 의미의 “턱교정 수술”이 맞는 용어이고, 위턱과 아래턱을 같이 수술한다는 “양악수술”은 정식 명칭은 아니었지만, 지금은 “양악수술”이라는 명칭이 더 유명해졌다.

이름이 어찌되었던지 양악수술은 최근 들어 많이 해온 수술이 아니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만 많이 하게 된 수술도 아니다.

전세계적으로 1950년대 이전부터 시행되어 오다가, 1970-80년대 이후로 입안을 통해서 수술하는 현대적 접근법이 완성되면서부터 약 50년간 시행되어 온 수술이다.

지금도 골격적 부정교합의 환자의 치료에 있어서 전세계 전문가들이 인정하는 표준 치료가 “양악수술” 동반한 수술교정 치료이다.

언제부터인가 양악수술은 굉장히 위험하고 부작용이 많은 수술로 알려져 왔다.

물론 모든 수술이 어느 정도의 위험성을 가지고는 있지만, 양악수술은 치과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시행하는 많은 수술 중 위험한 수술에 속하지는 않는다.

턱수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에 의하면 양악수술은 턱뼈 골절 수술 정도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전신마취가 필요하면 대략 3-4시간 정도의 수술시간이 걸리고, 2주 내지 1달 정도의 회복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실제 양악수술 중 위턱 수술법인 “르포트 씨 제 1 절단술”은 위턱 골절의 한 종류인 “르포트 씨 제 1 골절”에서 이름을 따온 것으로, 위턱 골절 수술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수술을 한다고 한다 .

그리고 아래턱 수술법도 아래턱 골절 후 고정하는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다. 따라서 양악수술은 턱뼈 골절 수술 정도의 위험성을 가진다고 이해하면 된다.

턱뼈가 부러졌는데 위험하다고 수술을 받지 않겠다고 하지 않듯이, 양악수술이 필요하다고 진단을 받았는데 위험하다는 선입견에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글 : 올소치과 권민수,황종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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