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상세
제목 [칼럼]수면 중, 한번에 사랑니 4개 발치
작성자 권민수, 황종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7-2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9
[칼럼]수면 중, 한번에 사랑니 4개 발치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

사랑니는 제2대구치 뒤쪽으로 나는 치아로, 주로 성인이 될 때쯤 나는 경우가 많다. 사랑니가 똑바로 나고 양치질로 관리가 잘 된다면 뽑지 않아도 되지만, 양치가 되지 않아 충치가 생기거나 치주질환을 야기하는 경우에는 사랑니를 발치하는 것이 좋다.

사랑니가 똑바로 나지 못하고 누워서 나거나, 완전히 나지 못하고 잇몸에 묻혀 있는 매복사랑니는 반드시 발치를 하는 것이 좋다. 매복사랑니의 경우 치아와 잇몸 사이 틈이 생기고, 이 틈으로 음식물이나 치태가 끼어 염증을 야기하거나, 주변 치아를 썩게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랑니발치에 대한 통증과 두려움으로 발치를 미루는 환자들이 많다. 그러다가 사랑니 주변이 염증으로 뼈가 녹거나, 사랑니 주변 치아가 많이 썩어 치료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러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되면 사랑니발치 자체도 어려워지지만, 이미 상항 앞 치아를 뽑아야 하는 등 문제가 더 심각해지게 된다.

최근에는 수면마취를 이용하여 사랑니 발치와 관련된 통증을 줄이고자 하는 시도가 많다고 한다. 치과 수면마취는 수면 진정제를 이용하여 환자를 반수면 상태로 유도하고, 반쯤 잠이 든 듯한 상태에서 사랑니 발치와 같은 치과 수술을 함으로써 보다 편안한 상태에서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사랑니 4개 발치를 한번에 하기를 원할 경우에 사랑니 수면마취는 매우 효과적이다. 전문적인 수면마취실을 갖추고 수면치과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올소치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에 따르면 수면약물에서 완전히 회복하고, 발치로 인한 출혈이 충분히 멈춘 것을 확인하기 위하여 일정시간 동안의 입원치료가 필요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안전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고 한다.

특히 매복사랑니 4개를 동시에 발치하는 경우에도,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충분한 안전시설을 갖추고 시행할 경우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글 :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