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게시판 상세
제목 선수술 vs 선교정, 3D 진단 후 결정해야 [권민수, 황종민 원장 칼럼]
작성자 권민수, 황종민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1-04-27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1
▲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흔히 양악수술로 알려진, 턱교정 수술은 뼈의 이상으로 치아가 맞지 않는 골격성 부정교합에 대한 치료인 수술교정의 한 과정으로,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수술의 하나이다.


수술 교정은 전통적으로는 양악수술 전에 수술을 준비하는 선교정 치료와 양악수술 후에 교합을 맞추기 위한 후교정 치료를 포함하고 있어서, 

치료 과정은 전체 치료과정은 선교정 – 양악수술 – 후교정의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선교정 단계는 현재 상태에서 치아를 잘 맞게 하는게 목적이 아니고, 수술을 준비하기 위해 뼈의 위치에 맞춰 치아를 옮기는 과정이다 보니 

교정치료를 진행할수록 치아가 더 안 맞아지고, 주걱턱이나 비대칭이 더 심해지는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이 선교정 과정을 생략하고 수술을 먼저하고, 

이후에 교정치료를 하는 선수술 치료법이 생겨났다.


양악수술의 선수술 접근법은 여러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준비하는 선교정 과정을생갹하고 수술을 먼저 한 후에 후교정 과정에서 교합을 맞추려다 보니, 

간혹 수술을 했는데도 치아가 맞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선수술이 장점을 유지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선수술이 가능한가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수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선수술이 가능한지에 대해서는 턱과얼굴에 대한 3D 분석, 치아의 분석, 교정과 양악수술 과정에 대한 3D simulation 등의 과정을 거쳐서 정확하게 분석하고 결정하여야 한다.


(올소치과 구강악안면외과 권민수, 황종민 원장)

권민수, 황종민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